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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 3. 4. 00:22 - 쿠나

코드이론.

'>' 는 흐름을 나타내는 기호로 쓴다.


------ 코드 프로그레션 ------


0. 

토닉: C장조, 안정적인 느낌

서브도미넌트 IV

도미넌트 V ... 증4도음정(트라이톤)이 도미넌트의 성격을 결정


토닉대리코드 IIIm7, VIm7

서브도미넌트 대리코드 IIm7

도미넌트 대리코드 VIIm7b5


m : 3도음을 플랫

7: 7도음 플랫

M7(△7): 장조

b5 : 5도음을 플랫 ( <-> #5)


V7의 특징: 트라이톤(증4도 음정) -> 토닉으로 해결 .. 대리코드가 사용 가능한 이유: 동일한 역할을 하므로


1. 거짓마침

G > E 그냥 음 하나만 스리슬쩍 바꿈.

G > A


* 화음 흐름

V > I, I > V 진행 많이 사용되며 IV > V도 많이 사용됨. (F > G, D > G)


7도 화음도 상관 읎다.

F > G > C

D > G > C


투 파이브화: IIm7 - V7

IIIm7 > VI7 > (VIm7) > IIm7( or II7)



2. 대리코드

주요화음에서 코드 몇개만 살짝 바꾸기. 거짓마침과 비슷.

주요 > 대리가 일반적이나 반대도 가능.



3. 다이어토닉

3음씩 쌓아올린 코드

C > A > D > G (I > VI > II > V)




4. 서브도미넌트 마이너

IV 대신 IVm ... 부가음으로 장6도/단7도/장7도 (IVm7)

토닉으로 연결될 시 도미넌트 모션과 같은 강한 해결감은 없고 정적으로 정착하는 이미지

도미넌트 코드의 이끄는 역할로 사용 가능.


마침보류: 토닉 코드로의 해결을 중단/보류 (투 파이브에서 VI[서브도미넌트 마이너] 사용), 마무리를 명확하지 않게 하거나 새로운 진행 시에 사용



5. 서브도미넌트 마이너의 대리코드

3번째 음의 플랫을 그대로 유지하여 사용한다는 점을 유의



6. 특수한 도미넌트 코드

블루 노트(3, 5, 7 반음)의 사용

 - 블루스 느낌

 - 서브도미넌트 -> 서브도미넌트 마이너의 이동 사이에서 쓰이면 부드러운 진행 가능

더블 도미넌트 코드: II7 > V7 > I

반음 아래(I가 아닌 VII 라던가)로부터 메이저 코드로의 해결



7. 디미니쉬 코드

2세트의 트라이톤이 특징, 기분나쁜 울림. 

 - 패싱 디미니쉬 코드: 장2도 떨어진 코드 사이에 놓여, 경과적 코드로서 사용됨. (재즈 느낌, 하모니 어레인지에서도 많이 응용됨)

 - 대리코드: 2세트 트라이톤이면 ㅇㅋ (도미넌트7코드) 

  -> 도미넌트를 (투 파이브) 형태로 분할시켜서 사용할 수 있다. (혹은 IIm7 > bII7)

 - 장식적 디미니쉬 코드: 조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중간에 사용



8. sus4 코드

도미넌트의 3도음 대신 4도음.

V7sus4 -> V7로 가여 3도 해결을 지향.

도미넌트 코드 앞에 붙여짐으로서, 서브도미넌트의 기능을 띔




9. 경과적 화음

 - 5도음을 증5도/감5도로 변화시켜서 다음 코드로 부드럽게 연결시키는 패턴.

 - 경과적인 자리바꿈 (베이스라인의움직임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서 씀. 예 - E > C가 아닌 E > D > C)

 - 클리셰: 하나의 성부만을 변화시킴. 일반적으로 1도변화 혹은 5도변화형.

 - 평행화음: 같은 형태의 코드가 스케일/반음으로 변행진행. (조바꿈에 자주 쓰임)




10. 비기능적 코드진행

 - 투 파이브나 도미넌트 모션의 완전 4도 진행을 사용하지 않고 3도계, 6도계, 증4도진행을 사용. (성이 희박해진다)

 - 3도로 해결되지 않는 sus4 코드



-------  코드 보이싱 -------


1. 왼손의 바리에이션

 - 옥타브 유니즌, 루트+5도, 옥타브+5도, 10도

 - 주의: 자리바꿈형을 사용할 때 상성부(위쪽) 두 음이 반음(온음)으로 충돌하면 사운드가 탁해지므로 피하자.

 - 멜로디와 코드 톱노트가 반음충돌하지 않도록 플레이하는것도 유의!



2. 오픈 보이싱코드

 - 하나의 코드 (다이아토닉)을 1옥타브 이상의 영역에 걸쳐 배치한 사운드.

 - 5도를 생략 ... 아름답게 울리게 하기도 함

 - 3도나 7도를 옥타브로 매치하는 것이 깔끔한 편.

 - 1+7, 3+5도 흔한 타입.

 - 1, 트라이어드.


 > 멜로디 하모나이즈: 멜로디의 아래에 3도 또는 7도를 보충.


 - 드롭2: 클로즈 보이싱에서의 세컨드 보이스 (5도)를 옥타브 내려서 오픈하모니를 만듬

 - 드롭3: 써드보이스. (상부2성이 3도음정일때 효과적)

 - 드롭 2&4


 -  스프레드 보이싱: 가장 아래의 소리에는 코드의 루트. 인접한 두 음정 사이는 7도음정이내. (낮은 성부는 예외)



3. 텐션

 - 9도(#,b), 11도(#), 13도(b)

 - 메이저코드의 텐션: 9, 13

 - 마이너코드 텐션: 11, 13b ... 트라이톤 형성에 유의

 - 도미넌트코드 텐션 9, 11#, 13:네츄럴텐션, 9b, 9#, 13b 얼터드텐션

 - 디미니쉬코드 텐션: 코드톤의 온음상의 음으로(온음만큼 올린 음), 그중 속해있는 스케일 상의 음



4. 텐션 보이싱 - 보이싱에 포함시킬 형태에 대해서.

 - 메이저 코드계의 텐션: 9가 주로 쓰임

  -> 3도와 9도의 출돌을 유지하기 위해서 스타일을 평행이동한 형태가 많이 나타남

 - 11th의 텐션 보이싱: 대체로 3도를 생략함(충돌 방지)

 - 3-7-9, 7-3-13.. 응용하면 루트만 움직여서 텐션보이싱 유지도가능

이를 적당히 응용하면 완전4도 진행(I->IV)같은 부분은 반음진행 가능 (or 투 파이브 원)


아 나머지 쓸데없이 복잡해서 스킵함

(주) 내츄럴텐션과 얼터드텐션 동시 사용은 좋지 않음

(주2) 조성에 없는 텐션음을 사용할 경우 기능적으로 다른 조성이 될 수 있음. 이를 이용하여 조성을 변환할수도 있음


5. 왼손의 텐션 보이싱

 오른손-루트 멜로디, 왼손-코드, 베이스는 별도의 루트음을 맡는다.



---------- 분수코드 ------------

1. 베이스 페달 포인트: 조성상의 토닉(으뜸음) 또는 도미넌트(제5음)을 사용. 리드미컬하게 사용되기도 함.


2. 소프라노 페달 포인트: 베이스와 비슷.


- 페달음의 목적: 코드에 따라 텐션노트가 되기도 해서 질감이 다양해짐.

 3. 변형 분수코드 : V(G7) 대신 Dm7(onG) 사용 -> V7.sus4와 음구성이 동일해 기능적으로 호환성이 있음

 - 7번째 음을 페달로 쓰고 이를 평행이동시키는 느낌도 있음... 프로그레시브 곡에 주로쓰임. 온화한불협화


4. 어퍼 스트럭쳐 트라이어드 - 분자와 분모 모두 화음 처리

 - 왼손의 톱 노트에서 위로 4도음정을 주조음으로 하여 음을 쌓는다

 - 분모의 기본코드는 3도/7도면 기능적으로 충족. 오른손에 트라이어드를 올림.


그 외 비기능적 U.S.T 등이 있는데 스킵.



---------- 조바꿈 -------------


가능하면 요 부분까지만 꼼꼼하게 읽는 걸로 화성악 공부는 마치려고 함.


(1) 같은 으뜸조: 동일한 토닉 기반의 장조/단조

(2) 평행조: 동일한 조표로 표시되는 장조/단조

(3) 딸림조: 으뜸조의 도미넌트(5음)을 토닉으로 하는 같은 종류의 조/평행조

(4) 버금딸림조: 으뜸조의 서브도미넌트(4음)을 토닉으로 하는 조/평행조


* 조바꿈시키는 장소: 반복부분이나 그 이외 맘대로


1. 도미넌트 모션에 의한 조바꿈

 불안정한 도미넌트7 코드가 완전4도진행으로 토닉쪽으로 진행 (바꿀 조성의 토닉!)

 -> 투 파이브 원 진행


2. 세컨드리 도미넌트 코드 응용

 -> 그냥 일시적인 조바꿈.VII -> III -> VI


3. 피봇 코드를 사용한 조바꿈

 각각의 조성에 들어있는 다이어토닉 코드


4. 거짓마침으로부터의 조바꿈


* 조바꿈부 멜로디음은 텐션노트/거짓마침코드로 진행을 한다.


5. 서브도미넌트 마이너 코드를 이용하는 조바꿈

 - 대리코드 사용


6. 평행화음을 이용한 조바꿈 (논다이어토닉 코드로 진입할 때 조바꿈)


* 돌연조바꿈: 단3도, 증4도 등 3도계/6도계


(조바꿈 어프로치는 그냥 적절히 짜집으면 되니까 생략)


* 멜로디 라인: 1. 음형 맞추기 / 2. 프레이즈를 서서히 올리기. / 3. 코드 스케일 순차적으로 따라가기 -> 그냥 순차적으로 ...

* 조바꿈수법: 1. 도미넌트 모션에 의한 조바꿈 (치환) / 2. 완전마침하지않고 조바꿈 진행 / 3. 투- 파이브형을 연속해서 사용 / 4. 평행화음


* 조바꿈과 베이스 라인: 페달음(텐션 or 코드톤)을 이용하여 조바꿈의 단층을 해소 가능.


* 리드미컬한 조바꿈: 브라스 or 올섹션(강조되는 리듬 부분에 연주자 전원 맞춰 연주)


* 카운터 프레이즈 조바꿈

 - 프레이즈: 서서히 올라가는 계단노트

 - 마지막 음에서 조바꿈 처리



-------------- 스케일 -----------------

 - 내추럴 마이너 스케일: 단3 단6 단7 별로안좋다함

 - 하모닉 마이너 스케일: 제7음을 반음 올림

 - 멜로딕ㅁ ㅏ이너 스케일: 장6도음, 상행(6,7)과 하행 다름

 - 처치 모드: 스킵 (교회삘) (3b, 7b) / (2b3b6b7b) / (7b) / (2b3b5b6b7b) ...


<코드 스케일의 구성>

 - 코드 톤

 - 논 코드 톤

  * 텐션 노트

  * 어보이드 노트 (제외해야 할 음)


이오니안 스케일의 어보이드 노트: 완전4도음 (sus4의 경우는 3도음이 어보이드)

도리안/프리지안 등은 6도음이나 2도음이 어보이드 노트


그 이외 5, 9, 11, 13 등의 음이 포함된 경우도 있고 ... 심화된 내용이라 스킵

디미니쉬 스케일: 반음 온음 반음 온음... 9음


<애드리브 프레이즈>

 - 코드분산타입

 - 스케일 타입 (상행/하행/반복)

 - 혼합

 음 전개할때 마지막 음을 반음 거리두거나 거짓마침코드를 사용.


[ 특수한 스케일 생략 ]


[ 분수코드 스케일은 생략 ]


펜타토닉 스타일: 5개의 음으로 구성 (도 레 미 솔 라)

마이너 펜타토닉 스타일: 5개의 음으로 구성 (라 도 레 미 솔)




-------------- 모드 -----------

재즈에서 많이 씀.

 - 멜로디 라인의 4도 보이싱.


앞의 내용들처럼 고도로 세부화된 내용이거나 중복되는 내용이 많으므로 생략.




2013-03-13, 읽기 완료.

다음 책은 믹싱 테크닉...


- 도움을 준 서적: 실전 실용음악 코드이론, 시노다 모토카즈 저, SRMUSIC 출판사.


- "애니 같은 음악"의 코드전개. 재미있는 내용 같아서 링크 추가. (3/24) http://verymimyo.egloos.com/57313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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